통풍성 관절염의 증상에 따른 자연적 경과 4단계
| 단계 |
특징 |
치료 |
| 1단계
무증상성 고요산혈증 |
혈청 요산의 농도는
증가한 반면 관절염
증상, 통풍 결절, 요산 콩팥돌증(신결석) 등의 증상은 아직 나타나지 않는 상태입니다. |
원칙보다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의사의 판단에 따라 치료를 결정하게 되며, 비만, 고지혈증, 알코올 중독, 고혈압 등과 관련한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|
| 2단계
급성 통풍성 관절염 |
밤에 매우 고통스러운 통증이 있으며 관절이 붓고, 열이 나며 붉게 변하게 됩니다. |
가능한 신속한 치료를 시작해야 하며, 콜히친(colchicines), 비스테로이드 항염제, 스테로이드 등의 약물에 의해 효과적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. |
| 3단계
간헐기 통풍 |
급성 통풍 후 1년 이내 재발하거나 10년간
증상이 없는 상태가 간헐적으로 지속되는 상태입니다. |
통증 완화와 요산 배설의 작용이 있는 소량의 콜히친을 매일 복용하면 급성 통풍 발작을 매우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. |
| 4단계
만성 결절성 통풍 |
통풍 결절이 서서히 생기며 결절 자체의 통증보다는 이것이 침범한 관절에 통증이 심해지기 시작합니다.
결국 관절의 광범위한 손상과 함께 피부 밑에 큰 결절이 생성되어 손과 발이 괴상한 형태로 변해 갑니다. |
항고요산혈증 약물을 이용하여 고요산혈증을 조절하면 요산이 조직에 침착 되는 것을 예방하고 혈중 요산 농도를 정상화 시킬 수 있습니다. 주로 사용되는 약물은 알로퓨리놀, 프로베네시드 등의 요산배설촉진제가 있습니다. |